박삼구 금호아시아나(7,750원 ▼20 -0.26%)그룹 회장은 "명예회장으로 물러나면 계열주로서 재무구조개선 약정 이행에만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진우 기자
2009.07.28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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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삼구 금호아시아나(7,750원 ▼20 -0.26%)그룹 회장은 "명예회장으로 물러나면 계열주로서 재무구조개선 약정 이행에만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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