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주 쉬는 횡보장엔 우량중소형주 유망

대형주 쉬는 횡보장엔 우량중소형주 유망

김주연 MTN 기자
2009.08.12 09:57

삼성증권은 최근 지루한 흐름을 보이는 증시 분위기에서 유망한 종목으로 실적대비 낙폭이 컸던 옐로우칩과 대형주가 쉬는 동안 대안이 되는 우량 중소형주를 지목했습니다.

삼성증권은 이같은 종목으로 옐로우칩은 LG전자와 LG이노텍,LS산전(281,000원 ▲9,500 +3.5%), 효성을 제시했습니다. 대형주에 대한 대안 차원의 우량 중소형주로는대한제강(10,190원 ▲220 +2.21%)한라공조(5,050원 ▲215 +4.45%), 대진디엠피, 디지텍시스템을 들었습니다.

황금단 연구원은 "향후 단기적으로 주가는 상승추세가 유지되는 선에서 쉬어갈 것으로 보인다"며 "서둘러 매도에 나설 필요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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