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너럴모터스(GM)가 산하 브랜드 사브의 매각을 연말까지 마무리하기로 합의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GM은 18일 e메일 성명을 통해 스웨덴 코닉세그로의 사브 매각을 연말까지 완료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사브는 20년만에 고향 스웨덴으로 돌아가게 됐다. GM은 지난 1990년 스웨덴 발렌베리 가문으로부터 사브를 사들였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조갑경, '아들 불륜' 사과…"양육비·위자료 빨리 주도록 할 것" '4년만 복귀' 이휘재, 풀죽은 모습…"잘 지냈다면 거짓말"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