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292,500원 ▼7,000 -2.34%)가 지펠 브랜드를 단 김치냉장고를 출시했습니다.
앞으로 양문형 냉장고와 다용도 냉장고 등 주방 가전은 지펠로 통합하고, 에어컨과 세탁기 등 생활가전은 하우젠 브랜드를 사용하게 됩니다.
삼성전자는 "올해 김치냉장고 국내시장 규모는 110만여대 될 것"이라며 "40만 대 이상을 판매해 1위를 지키겠다"고 밝혔습니다.
삼성전자는 내년부터 가전제품에 개별소비세가 부과되는 것과 관련해 "소비자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원가 절감에 집중하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