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27,150원 ▲150 +0.56%)의 스크류바가 제과업계 최초로 식약청의 '어린이 기호식품 품질인증'을 획득했습니다.
어린이 기호식품 품질인증은 어린이 식생활안전특별법에 따라 식약청이 각종 화학 첨가물의 무첨가뿐만 아니라, 안전과 영양을 고루 갖춘 제품을 선별해 인증해 주는 제도입니다.
스크류바는 85년 출시된 이래 무려 55억개가 팔렸으며, 전국민이 한해 1인당 약 2개를 소비할 만큼 대표적인 빙과입니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천연색소의 전면사용과 해섭(HACCP) 인증 등 소비자들의 식품안전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기 위한 노력 가운데 이번 품질인증 획득은 의미가 크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