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10일 소프트웨어 개발업체인 디오텍과 기계설비 전문업체 동양피엔에프가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디오텍은 필기인식솔루션인 디오펜과 전자사전솔루션 디오딕 등을 생산하는 업체로 지난해 매출은 116억200만원, 순이익은 11억3700만원을 기록했다. 공모가 예정밴드는 9000~1만2000원이다.
뉴메틱컨베잉시스템 업체인 동양피엔에프는 지난해 매출이 366억9100만원 순이익 43억3400만원을 올렸다. 공모가 밴드는 1만~1만1700원이다.
한편 코스닥시장본부는 두 회사를 포함해 올해 상장예심 청구서를 제출한 회사는 모두 34개사가 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