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가 외국계 매수세가 유입되며 급등, 시총 1조원 클럽에 가입했다.
21일 오전 10시19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동서(27,100원 ▲250 +0.93%)는 전날보다 1800원(5.3%) 상승한 3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가총액은 1조728억원으로, 시총 1조원 클럽에 가입했다. 현재 시가총액 순위 6위를 기록하고 있다.
동서는 이날 장 초반 최고 8.5% 상승한 3만7000원까지 상승, 시가총액 1조1026억원을 기록했다. 동서는 9월 들어 강세를 보이며 지난 8월말 종가 3만250원보다 20% 이상 상승한 바 있다.
이날 동서의 강세는 실적 호조가 예상되는데다 배당주로써의 매력까지 부각됐기 때문으로 해석된다. 특히 외국계 증권사 골드만삭스를 통한 매수세까지 유입되며 시장의 주목을 받는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