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나인이 감자 결정으로 하한가로 추락했다. 23일 코스닥시장에서 오전 9시10분 현재올리브나인은 가격제한폭까지 내려 165원에 거래되고 있다. 올리브나인은 전날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액면가 500원인 기명식 보통주 10주를 동일 액면 1주로 병합하는 감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독자들의 PICK! 엄마 외도 목격한 12살 딸...피멍 들도록 맞아도 "이혼하지 마" 애원 "아내 샤워 소리 겁난다?" 황석희, 유부남 농담 비판하더니..."위선자" 뭇매 "부친 빚 20억→100억 눈덩이"...무리하게 갚던 여가수, 암까지 홍서범 전 며느리 "아들 외도, 대중에 사과? 저에게 하시라"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