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나인이 감자 결정으로 하한가로 추락했다. 23일 코스닥시장에서 오전 9시10분 현재올리브나인은 가격제한폭까지 내려 165원에 거래되고 있다. 올리브나인은 전날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액면가 500원인 기명식 보통주 10주를 동일 액면 1주로 병합하는 감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