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플렉스(2,390원 ▲10 +0.42%)는 1인칭슈팅게임(FPS) '크로스파이어'의 필리핀 공개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스마일게이트가 개발한 크로스파이어는 국내에서 네오위즈게임즈가 서비스하며 인기를 끌고 있는 게임이다. 라이브플렉스는 지난 4월 크로스파이어의 필리핀 서비스와 관련한 계약을 체결했다.
필리핀 서비스는 라이브플렉스의 필리핀 현지법인인 마이게임원이 담당한다. 마이게임원은 '스페셜포스', '십이지천2', '피에스타온라인' 등을 필리핀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업체다.
라이브플렉스 관계자는 "지난 사전 공개서비스에서도 유저들의 높은 관심과 함께 안정적인 서비스를 진행할 수 있었다"며 "현지 서비스 노하우를 최대한 발휘해 다른 주변 국가들과 마찬가지로 크로스파이어의 성공을 자신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