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한스바이오메드, 상장 첫날 '급락'

[특징주]한스바이오메드, 상장 첫날 '급락'

오상헌 기자
2009.10.09 09:09

인체조직이식재 전문 바이오업체인 한스바이오메드가 코스닥 상장 첫 날 급락하고 있다.

9일 코스닥시장에서한스바이오메드(31,200원 ▼1,850 -5.6%)는 공모가(5500원)에 비해 높은 시초가(7150원)을 형성했으나 이보다 6.99% 내린 6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한금융투자는 9일 한스바이오메드에 대해 "국내 인체조직이식재 산업의 선도업체로 시장의 빠른 성장에 따른 수혜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관련 기사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