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플루 인한 15번째 사망자가 나왔습니다. 수도권에 거주하는 이 환자는 67세 여성으로 평소 유방암과 당뇨병을 앓아 왔으며 신종플루로 인한 급성호흡부전과 다발성장기부전으로 숨졌다고 중앙인플루엔자 대책본부는 밝혔습니다. 한편 보건당국은 지난 주말 숨진 2달된 아기와 64세 남성의 역학조사 결과 신종플루로 인한 사망이라고 최종 결론내렸습니다. 독자들의 PICK!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15살 임신' 싱글맘 "아이 낳자 돌변한 남친...양육비도 안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