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의 첫 거래일인 2일 국내증시가 급락세를 보이고 있지만, 신종플루 수혜주로 분류되는 온라인 교육주는 강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 20위권 은행인 CIT가 파산보호를 신청했지만, 갑작스런 한파로 인한 신종플루 확산우려가 더 크게 작용하는 모습이다.
2일 개장초에듀박스(549원 ▼10 -1.79%)는 11.52%까지 치솟으며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오전 9시12분 현재 전일대비 8%넘게 올랐다.아이넷스쿨(1,976원 0%)과확인영어사도 8%대의 오름세를 보이고 있고, 대교와 능률교육도 각각 1%,4%올랐다.
메가스터디(11,860원 ▼910 -7.13%)역시 시가총액 상위주 가운데 유일하게 오름세를 지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