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살리기 사업 개시의 최종 관문이었던 환경영향평가가 마무리되고 10일 착공에 들어간다는 호재로 9일 증시에서 중소 건설사와 강관업체 주가가 급등 출발했다.
홈센타(822원 0%)와동신건설(17,060원 ▼80 -0.47%),특수건설(6,700원 ▲60 +0.9%),삼목정공(18,790원 ▲100 +0.54%),이화공영등이 일제히 상한가로 치솟고삼호개발(3,985원 ▼10 -0.25%),울트라건설,자연과환경(493원 ▼7 -1.4%)등이 12% 이상 상승했다. 강관업체인NI스틸(3,860원 ▲55 +1.45%)도 12%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국토해양부는 4대강 사업이 환경영향평가를 통과하자 10일 영산강 승촌보와 낙동강 합천보 등 4개보 물막이 공사에 나선다. 이번 주부터 1차 턴키 공사인 15개보를 착공하고 61개 공구 공사를 본격화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