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일렉트로룩스 등 5개 투자자 LOI 제출
대우일렉 매각에 동양그룹이 뛰어들었다.
2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날 마감한 대우일렉 인수의향서(LOI) 접수 결과동양메이저(762원 ▼3 -0.39%)자회사인동양매직을 비롯한 전략적 투자자 4곳과 재무적 투자자 1곳 등 총 5곳이 서류를 제출했다.
동양매직 이외에 일렉트로룩스, 중동의 가전회사인 엠텍, 멕시코 가전회사, 사모펀드인 리플우드가 참여했다. 관심을 모았던 유럽의 대표적인 백색가전 기업인 보쉬-지멘스는 인수전에 뛰어들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