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산건설, 500억원 단기차입 결정

벽산건설, 500억원 단기차입 결정

심재현 기자
2010.04.01 07:43

벽산건설은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500억원을 단기차입금하기로 했다고 1일 공시했다.

이는 2009년 12월31일 현재 자기자본 대비 14.17%다.

벽산건설의 단기차입금 합계는 1989억원에서 2489억원으로 늘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심재현 기자

머니투데이 뉴욕 특파원입니다. 뉴욕에서 찾은 권력과 사람의 이야기. 월가에서 워싱턴까지, 미국의 심장을 기록하겠습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