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산건설은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500억원을 단기차입금하기로 했다고 1일 공시했다.
이는 2009년 12월31일 현재 자기자본 대비 14.17%다.
벽산건설의 단기차입금 합계는 1989억원에서 2489억원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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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현 기자
머니투데이 뉴욕 특파원입니다.
뉴욕에서 찾은 권력과 사람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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