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증권은 10일GS(62,800원 ▼4,400 -6.55%)의 핵심자회사인 GS칼텍스의 3번째 고도화설비가 올해 하반기 가동되면 고도화비율이 국내 정유사 최고 수준으로 높아져 수익성 향상이 예상된다며 GS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원을 신규 제시했다.
신영증권은 "GS칼텍스 지분 50%를 보유하고 있는 GS는 자회사의 이익 규모 확대로 저평가매력이 더욱 부각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또 GS리테일의 경우는 규모의 경제를 못했던 백화점 및 마트 사업 매각으로 재무구조 개선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신영증권은 "자회사인 GS칼텍스의 성장모메텀 부각 외에도 자산기치 대비 현재 주가수준이 낮아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