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바다미디어는 25일 서울지방검찰청에 오현직 전 대표이사 외 3명의 횡령·배임 혐의와 관련 "업무상 횡령, 사문서 위조 등으로 고소장이 접수됐고 서울중앙지방법원이 '혐의없음' 처분을 내렸다"고 공시했다. 독자들의 PICK! "결혼하면 돈줄 끊겨"...장윤정 친모, 도경완 '결사반대'한 이유 오윤아, 재혼 알리며 눈물…"시부모, 발달장애 아들 손자로 받아줘" '성추행 피해' 이름까지 바꾼 여군..."또, 상관이 알몸으로 덮쳐" "상간녀랑 하루 60통" 차도 뽑아준 남편...충격에 정신병원 입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