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바다미디어는 25일 서울지방검찰청에 오현직 전 대표이사 외 3명의 횡령·배임 혐의와 관련 "업무상 횡령, 사문서 위조 등으로 고소장이 접수됐고 서울중앙지방법원이 '혐의없음' 처분을 내렸다"고 공시했다. 독자들의 PICK! 명문대 출신 걸그룹 멤버, 무속인 된 사연…"가족 죽는 꿈 꾸더니" "조갑경, 방송서 '아들 불륜' 나 몰라라…벌 받길" 전 며느리 분노 시부모엔 용돈 30만원, 친정은 불가…"네 월급으로 줘" 남편과 갈등 43세 여가수 임신에 "썩은 양수" 충격 댓글...18년 전 발언 '부메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