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바다미디어는 25일 서울지방검찰청에 오현직 전 대표이사 외 3명의 횡령·배임 혐의와 관련 "업무상 횡령, 사문서 위조 등으로 고소장이 접수됐고 서울중앙지방법원이 '혐의없음' 처분을 내렸다"고 공시했다. 독자들의 PICK! "허리 돌림 죽여줬지?"...시모 병간호로 병든 아내 두고 '춤바람' '김민종 도박' 폭로하더니…MC몽 "난 프로 포커선수가 꿈" 부부관계 거절하면 난동 피우는 남편…5살 아들 '엎드려뻗쳐' 구타 "아내가 미성년자와 불륜" 안방서 스킨십...CCTV에 찍힌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