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엠(116,600원 ▼3,800 -3.16%)엔터테인먼트는 29일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동방신기 멤버 중 일부인 김재중 김준수 박유천이 전속계약효력부존재 확인 소송 등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청구금액은 30억원이다. 회사 측은 "당사가 제기한 본안소송 및 손해배상 청구와 함께 법률대리인을 통해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영일 기자
2010.06.29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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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엠(116,600원 ▼3,800 -3.16%)엔터테인먼트는 29일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동방신기 멤버 중 일부인 김재중 김준수 박유천이 전속계약효력부존재 확인 소송 등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청구금액은 30억원이다. 회사 측은 "당사가 제기한 본안소송 및 손해배상 청구와 함께 법률대리인을 통해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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