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해운은 1일 말레이시아계 투자회사 PVP가 자사주식 5만8700주(0.7%)를 장내매도했다고 공시했다. PVP는 최은영 한진해운 회장과 한진해운홀딩스의 우호지분으로 분류되는 펀드로 현재 220만3467주(약 2.6%)를 보유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