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이엔시는 11일 전 대표이사인 김낙형씨 외 이성우, 이준철 씨를 추가로 수원지방 검찰청 안양지청에 고소했다고 공시했다. 태광이엔시는 지난 8월27일 김낙형 전대표이사를 125억여원 횡령혐의로 고소했으나 고소금액도 161억여원으로 늘어났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흑인' 나 빼고 다른 팬만 사인"…최우식, 논란에 입 열었다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