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이엔시는 11일 전 대표이사인 김낙형씨 외 이성우, 이준철 씨를 추가로 수원지방 검찰청 안양지청에 고소했다고 공시했다. 태광이엔시는 지난 8월27일 김낙형 전대표이사를 125억여원 횡령혐의로 고소했으나 고소금액도 161억여원으로 늘어났다.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참고 참았다" 신지, 결혼식 끝나자마자 단발 변신...심경 변화? "바지가 안 맞아"...'20㎏ 감량' 소유, 37인치 남다른 볼륨 "남편보다 몸 좋아"...12살 연하 아내, 헬스 트레이너와 '수상한 만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