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증시가 북한 리스크 재부각으로 약세를 이어가고 있다.
20일 오후 1시35분 현재 코스닥 지수는 전거래일보다 15.94포인트(3.12%) 하락한 494.80을 기록 중이다.
기관이 211억원 팔자 우위로 지수를 끌어내리고 있다.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204억원 39억원 순매수세다.
모든 업종이 하락하고 있다.
출판·매체복제가 5% 넘게 밀린 것을 비롯해 정보기기, 유통은 4%대 떨어지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100위 종목에서도SK컴즈,KH바텍(12,020원 ▼170 -1.39%),우주일렉트로(39,850원 ▼1,950 -4.67%),아미노로직스(1,276원 ▲65 +5.37%),코코, 오스템임플란트,현대정보기술등 7개를 제외한 모든 종목이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서울반도체(14,250원 ▼1,150 -7.47%),CJ오쇼핑(42,700원 ▲200 +0.47%), 네오위즈게임은 4% 넘게 하락 중이다.
급락장에서도 코코는 다이아몬드 광산 개발권 획득으로 이틀째 상한가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