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소프트(16,720원 ▼470 -2.73%)는 종업원 지주제도를 통한 우리사주조합 무상출연으로 자사주 1만9001주(2억2300만원 규모)를 장외처분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처분 주식은 한국증권금융에 4년간 의무예탁되며 그동안 장내에서 유통될 수 없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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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소프트(16,720원 ▼470 -2.73%)는 종업원 지주제도를 통한 우리사주조합 무상출연으로 자사주 1만9001주(2억2300만원 규모)를 장외처분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처분 주식은 한국증권금융에 4년간 의무예탁되며 그동안 장내에서 유통될 수 없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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