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기업은 재무적 구조조정을 통해 단기차입금을 534억9914만원 줄였다고 2일 공시했다. 이에따라 남은 단기차입금 총액은 570억4268만원이 됐다. 독자들의 PICK! 1세대 게임 BJ 난닝구 사망…동료 몽키 "빚 그게 뭐라고" 동성애자 집단 마약 파티에…홍석천 "내가 하지 말랬지" 분노 백지영, 남편 정석원 마약 사건 언급 "그렇게 힘들지 않았다, 왜냐면…" 이경규, 미국 비자 거절…28년만 '월드컵 원정응원' 못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