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기업은 재무적 구조조정을 통해 단기차입금을 534억9914만원 줄였다고 2일 공시했다. 이에따라 남은 단기차입금 총액은 570억4268만원이 됐다. 독자들의 PICK! 100만원도 못 벌던 개그맨..."수입 1000배" 변호사 된 깜짝 근황 "제수씨와 잠자리를?" 초강수 질문…'친자확인' 남편, 끝내 결백 입증 "조진웅, 은퇴할 줄 몰랐다…식사 제안도 거절" 정지영 감독이 전한 근황 치어리더 정가예 "폭언·욕설에 병원 치료→활동 중단" 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