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유럽 주요증시는 하락출발했다. 일본 대지진 여파로 보험주 낙폭이 두드러진다. 미 증시 지수선물도 지진 여파로 하락세다.
이날 런던시간 오전 7시 30분 현재 영국 FTSE100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66% 하락한 5806.86을, 프랑스 CAC40지수는 1.05% 밀린 3922.5를 기록중이다. 독일 DAX 30지수는 1.14% 내린 6982.83을 나타내고 있다.
다우 지수선물과 S&P500 지수선물은 각각 0.43%, 0.35% 약세며 나스닥 100 지수선물은 0.3% 밀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