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163사, 코스닥 138사..외환은행 5482억 '최고'
이번주(11~15일) 12월 결산법인 총 301개사가 약 4조원의 배당금을 지급한다.
10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법인 163사, 코스닥시장법인 138사가 3조9491억원의 배당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지급금액은 유가시장법인 3조7499억원이며 코스닥시장법인은 1992억원이다.
회사별 지급액은외환은행이 5482억원으로 가장 많았고현대차(490,000원 ▼11,000 -2.2%)(4334억원),LG화학(314,000원 ▼4,000 -1.26%)(2960억원) 등이 뒤를 이었다. 코스닥 업체 중에서는성우하이텍(8,830원 ▼410 -4.44%)(100억원),에스에프에이(27,350원 ▼1,700 -5.85%)(90억원),셀트리온(203,000원 ▼500 -0.25%)(87억원) 등의 배당금 지급 규모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