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위아(85,300원 ▲4,900 +6.09%)가 개인 매수에 힘입어 13% 넘게 급등중이다.
18일 오전 10시 54분 현재 현대위아의 주가는 전거래일대비 13.18% 뛴 12만4500원을 기록중이다. 키움증권 등을 중심으로 개인 매수가 몰리고 있다.
반면 단기 급등으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줄고 있다는 지적 속에 외국계창구로는 3만5000여주 순매도세다. 지난 14일과 15일 이틀간 기관과 외국인은 모두 팔자 우위를 보였다.
1분기 실적 기대감과 '위아 효과' 속에 다른 자동차부품주도 동반 강세다.한일이화(9,530원 ▲10 +0.11%)(10.09%),세종공업(7,900원 ▲110 +1.41%)(8.26%),성우하이텍(9,050원 ▲130 +1.46%)(6.78%),에스엘(60,200원 ▲1,700 +2.91%)(6.35%),화신(11,590원 ▲250 +2.2%)(4.51%),한라공조(4,085원 ▲30 +0.74%)(3.58%),동양기전(5,030원 ▲30 +0.6%)(2.93%),상신브레이크(2,815원 ▲80 +2.93%)(1.84%) 등이 신고가를 줄줄이 경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