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만기 미국채가 작년 11월이후 최저금리인 0.67%로 12일(현지시간) 320억달러어치 발행됐다. 3년물 입찰은 2단계 양적완화 이후 두번째다. 예정액 대비 3.22배에 달하는 수요가 몰렸다. 이는 직전 4번 입찰때 평균 3.25배보다는 살짝 낮은 것이다.
발행액중 34.5%를 외국 중앙은행이 가져갔다.
입찰후 유통시장에서는 차익매물이 나오며 유통수익률이 소폭 올랐다. 10년물 국채금리는 0.01%포인트 오른 2.93%를 , 3년만기물은 0.03%포인트 상승한 0.65%를 기록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