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제약(1,290원 ▲23 +1.82%)은 올해 2분기 매출액이 전년동기 보다 11.5% 증가한 299억 원, 영업이익이 37억 원, 순이익 21억 원을 달성했다고 8일 공시했다.
또한 반기 누적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17.3% 증가한 591억 원, 영업이익은 40.6% 늘어난 84억 원, 순이익은 34.0% 증가한 51억 원으로 나타났다고 덧붙였다.
반기 누적 기준으로 최대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을 달성하였다. 2분기 판관비 비용 등의 증가로 인해 영업이익은 소폭 하락하였지만 반기 누적 원가율이 전년 동기 47.4%에서 43.4%로 감소하면서 수익성 개선이 지속적으로 되고 있다는 분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