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제약(1,290원 ▲23 +1.82%)은 올해 2분기 37억원의 영업이익과 299억원의 매출액을 올렸다고 8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1.4% 하락했지만, 매출액은 11.5% 증가했다. 순이익은 21억원으로 14.8% 하락했다.
한편, 반기 누적매출액은 591억원, 영업이익은 84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각각 17.3%, 40.6% 증가했다. 순이익도 51억원으로 34% 늘었다.
회사 측은 "반기 누적 기준으로는 매출액과 영업이익, 순이익 모두 최대치"라며 "2분기에는 판매관리비 등 비용이 증가하며 영업이익이 소폭 하락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