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161,900원 ▲11,900 +7.93%)은 계열사 진흥기업에 대해 1107억 8900만원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자기자본대비 3.7% 규모다. 담보제공재산은 진흥기업 보통주 2억 2157만주다.
김건우 기자
2012.03.21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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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161,900원 ▲11,900 +7.93%)은 계열사 진흥기업에 대해 1107억 8900만원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자기자본대비 3.7% 규모다. 담보제공재산은 진흥기업 보통주 2억 2157만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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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중소기업부 김건우 기자입니다. 스몰캡 종목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엔터산업과 중소가전 부문을 맡고 있습니다. 궁금한 회사 및 제보가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