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대세론' 박근혜株, 또 급등

[특징주]'대세론' 박근혜株, 또 급등

김은령 기자
2012.04.13 09:07

새누리당의 총선 승리로 여권 대선주자로 확고하게 자리매김한 박근혜 선거대책위원장 관련주가 또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13일 오전 9시 3분 현재아가방컴퍼니(5,320원 ▲200 +3.91%),EG(5,420원 ▲40 +0.74%)등은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보령메디앙스(1,754원 ▲43 +2.51%)비트컴퓨터(5,350원 ▲110 +2.1%)등도 14% 넘는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들 종목은 전일에도 일제히 상한가를 나타냈다.

아가방컴퍼니와 보령메디앙스는 박 위원장이 강조하는 복지정책의 수혜주로 꼽히고 EG는 박 위원장의 동생 지만씨가 회장을 맡고 있다. 새누리당 비대위원인 조현정 씨가 대표이사로 재직중인 비트컴퓨터도 박근혜 테마주에 이름을 올린 후 승승장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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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령 기자

머니투데이 증권부 김은령입니다. WM, 펀드 시장, 투자 상품 등을 주로 취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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