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약품, 엥겔하트 163억원 배상청구

안국약품, 엥겔하트 163억원 배상청구

김건우 기자
2012.05.10 07:48

안국약품(11,200원 ▼150 -1.32%)은 독일 엥겔하트(Engelhard)가 2009년 5월부터 7년간 독점적인 생산 및 판매의 권리와 관련된 계약에 대한 계약해지가 정당하지 않다고 주장하며 ICC(International Chamber of Commerce)에 163억 4100만원 규모의 배상을 청구했다고 공시했다.

회사측은 국제중재 전문 변호사를 선임해 적극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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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중소기업부 김건우 기자입니다. 스몰캡 종목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엔터산업과 중소가전 부문을 맡고 있습니다. 궁금한 회사 및 제보가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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