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7,010원 ▼90 -1.27%)는 173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박삼구 회장(573억원), 박세창 부사장(557억원)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600억원) 등이 각각 출자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출자주식수는 박 회장이 418만2481주, 박 부회장이 406만5693주 등이다. 출자 후 지분율은 각각 3.31%, 3.22%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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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7,010원 ▼90 -1.27%)는 173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박삼구 회장(573억원), 박세창 부사장(557억원)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600억원) 등이 각각 출자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출자주식수는 박 회장이 418만2481주, 박 부회장이 406만5693주 등이다. 출자 후 지분율은 각각 3.31%, 3.22%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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