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성장, 저환율, 저금리….' 2013년에도 증시를 짓누를 단어들 입니다. 내년 변화된 시장 환경에 어떻게 대응하고, 구체적인 투자전략은 어떻게 세워야할까. 벌써부터 투자자들의 고민이 깊습니다.
머니투데이가 오는 29일 '전망 2013, 투자콘서트 위드(with) 베스트애널리스트'를 진행합니다. 이번 행사는 국내 최고의 증권전문가와 애널리스트들이 총출동, 친숙한 콘서트 형식으로 내년 증시를 조망하며 다양하고 깊이 있는 투자전략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또 '더원' 등 초청가수 공연은 지친 투자자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내년 투자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용기를 북돋아주는 '힐링'의 시간을 제공할 것입니다.
자본시장과 함께 성장해 온 머니투데이가 2013년에도 성공적인 투자를 준비하는 투자자를 위해 마련한 행사에 독자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투자콘서트는 무료로 진행되며, 신청문의는 온라인 알림을 참고해 주십시오.
본행사 후 행운권 추첨을 통해 최신형 스마트폰인 '삼성전자 갤럭시노트2'(2명), 머니투데이 증권부 기자들이 쓴 '대한민국 공시의 비밀'(10명)을 드립니다.
◇행사 개요
-일시=2012년 11월29일(목) 오후 3시
-장소=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3층 불스홀
-참가신청=e메일 사전등록 및 현장등록 (※e메일 사전등록이 좌석수를 초과하면 현장등록은 불가능합니다. e메일 사전등록은 이름, 소속, 직위, 연락처 등을 적어[email protected]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