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중공업(114,600원 ▲18,200 +18.88%)은 대출원리금 260억여원의 연체가 발생했다고 3일 공시했다. 연체사유는 △STX조선해양자율협약으로 계열사 매출채권 결제 지연 △ 금융기관과의 차입기간 연장 합의 지연이다.
STX중공업은 "미회수 매출채권에 대한 조속한 결제를 촉구하고 있다"며 "금융기관과 빠른 시일내 차입기간 연장으로 정상적인 은행거래 유지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글자크기
STX중공업(114,600원 ▲18,200 +18.88%)은 대출원리금 260억여원의 연체가 발생했다고 3일 공시했다. 연체사유는 △STX조선해양자율협약으로 계열사 매출채권 결제 지연 △ 금융기관과의 차입기간 연장 합의 지연이다.
STX중공업은 "미회수 매출채권에 대한 조속한 결제를 촉구하고 있다"며 "금융기관과 빠른 시일내 차입기간 연장으로 정상적인 은행거래 유지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