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총현장]
교보증권(10,750원 ▼20 -0.19%)은 21일 오전 9시 서울 여의도 교보증권 본사에서 제 69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해 김해준 대표이사를 사내이사로 재선임했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2008년 교보증권 대표이사직을 맡은 이래 3연임에 성공, 오는 2016년까지 임기를 수행하게 된다.
교보증권은 이밖에 김병열 상근 감사위원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했다. 정동수 국가경영연구원장은 사외이사로 재선임, 김성진 전 조달청장은 사외이사로 신규선임했다.
이사 보수 한도액은 전년과 같은 29억원으로 승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