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고(원화 강세) 시대를 헤쳐 나가는 해법을 찾아 드립니다."
원화 강세가 급격히 진행되고 있지만 대부분의 중소기업들은 키코(KIKO) 사태로 인한 악몽에서 벗어나지 못해 마땅한 환 헤지 수단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개인들도 해외여행과 유학이 늘어나 환전이 빈번해지고 저성장·저금리 기조 속에 해외투자를 늘리고 있지만 환 변동에는 뾰족한 대책이 없습니다.
이에 머니투데이는 기업 경영과 개인 재테크 측면에서 모두 중대한 변수로 등장한 환율과 관련해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안전하고 바람직한지 해답을 제시하는 '2014 환율 콘퍼런스-환 변동 대응 전략'을 마련했습니다.
국내 최고의 환율 전문가들이 참석해 향후 환율 움직임을 전망하고 중소기업의 저렴하고 안전한 환 헤지 전략과 개인들의 환 리스크 관리 방법을 제시하는 자리인 만큼 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
◇일시·장소=2014년 6월16일(월) 오후2~5시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3층 불스홀
◇참가방법 =현장등록(무료)
◇세부 프로그램
*1부: 중소기업 환변동 대응이 필요하다
-환율전망과 중소기업의 환헤지 전략(김진성 우리금융경제연구소 거시분석실장, 이문석 우리은행 트레이딩 부장)
-장내파생상품을 활용한 환헤지 방법(차건호 한국거래소 전문위원)
*2부: 환 변동, 피하지 말고 즐겨라
-개인차원의 환헤지 이렇게 하라(백석현 신한은행 금융공학센터 이코노미스트)
-환 변동 시대, 해외투자 성공법(한은경 삼성증권 SNI강남파이낸스센터 PB팀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