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삼성생명·삼성증권 퇴직연금 최우수상, 메리츠화재·대우증권 개인연금 최우수상 선정

머니투데이가 평균수명 100세 시대를 앞두고 바람직한 연금문화 창달을 위해 금융당국과 공동 제정한 `제2회 대한민국 연금대상' 퇴직연금 부문 대상(금융위원장상) 수상자로 한국투자증권이 선정됐습니다. 또 개인연금 부문 대상(금융감독원장상)의 주인공은 IBK기업은행으로 결정됐습니다.
퇴직연금 부문 은행 최우수상은 KB국민은행, 보험 최우수상은 삼성생명에 돌아갔습니다. 삼성증권은 퇴직연금 부문 종합평가 최우수상 수상사로 뽑혔습니다. 개인연금 부문에서는 메리츠화재와 KDB대우증권이 각각 보험과 증권 최우수상을 받게 됐습니다.
수상사들은 금융당국과 국내 연금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엄정한 평가를 거쳐 수익률과 컨설팅 역량, 서비스 만족도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국내 최고 수준의 연금 사업자들입니다. 제2회 대한민국 연금대상 시상식은 오는 26일 오후 3시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됩니다.
머니투데이는 연금 사업자들이 선의의 경쟁을 통해 고객의 연금자산을 증대시키고 대한민국이 연금강국으로 도약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연금 사업자와 독자 여러분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 행사명 : 제2회 대한민국 연금대상 시상식
- 일 시 : 2015년 5월 26일(화) 15:00 (14시 45분까지 입장)
- 장 소 : 서울 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
- 주 최 : 머니투데이
- 후 원 :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은행연합회, 생명보험협회, 손해보험협회, 금융투자협회
- 수상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