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이테크놀로지가 중국 퍼스트뉴에너지 그룹과 92억8355만원 규모의 밧데리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공시했다.
권다희 기자
2016.09.02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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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이테크놀로지가 중국 퍼스트뉴에너지 그룹과 92억8355만원 규모의 밧데리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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