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림로봇(14,430원 ▼610 -4.06%)은 2022 국제모션컨트롤산업전에 참가해 '스카라', 'WTR'을 비롯한 산업용 로봇과 테트라(TETRA) 플랫폼을 활용한 소방 로봇 등 다양한 로봇기술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2022 국제모션컨트롤산업전은 한국반도체산업협회와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가 후원하는 전시회다.
휴림로봇 부스에서는 자체 개발한 자율주행로봇(AMR)인 '테트라-DSV'에 로봇팔과 소화기를 결합한 소방 로봇과 원격 화재 진압 시스템은 물론, 스카라 로봇에 비전 시스템을 결합한 장비의 시연도 볼 수 있다. 이 외에도 웨이퍼, LCD용 글래스, 동판이송 등에 사용되는 트랜스퍼 로봇과 리니어 스테이지도 함께 전시 중이다.
휴림로봇 관계자는 "빠른 속도, 높은 정밀도를 갖춘 로봇을 통해 생산현장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