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의성의 마켓 A to Z] 심상치 않은 美 국채, 신용등급 강등 영향?

[장의성의 마켓 A to Z] 심상치 않은 美 국채, 신용등급 강등 영향?

서혜린 MTN PD
2023.08.08 09:04

(진행) 박명석 머니투데이방송 앵커

(출연) 장의성 / 미래에셋증권 반포WM 지점장

Q. 심상치 않은 美 국채, 신용등급 강등 영향?

- 피치의 신용강등, 장기물 금리 끌어올려

Q. 피치, 美 신용등급 강등… 걱정해야 할 부분은?

- 피치 지적한 '거버넌스· 부채한도' 사라질 수도 있어

- 장기채 지속 상승 시, 피치 결정 돋보일 가능성도

- 수급 해결, 긴축 종료 시 가능성… 이번주 CPI가 핵심

Q. 신용등급 강등에 복잡한 美 증시, 대응 전략은?

- 유동성 우려에 기간조정 가능성 주의

- 실적 뒷받침 가능한 AI 핵심 기업 위주 상승 전망

- 낙수효과로 오른 관련주, 개별 실적 체크해야

Q. 2분기 실적발표 속 빅테크 차별화… 투자 전략은?

- 빅테크 기업들, AI투자에 지속 쏠림 전망

- 가장 상승 확률 높은 섹터 'AI' 예상

Q. 美 빅테크 집중에 국내 수혜 기업은?

- GPT-4, 한국어 학습 높아… 언어장벽 없어

- B2C 구독료, AI 기업 가격책정으로 타사와 유사한 상황

- B2B, 토큰 사용량 비례해 과금… 네이버 AI 가격서 유리

- 문서, 한글로 처리 할 경우 GPT 토큰사용량 4배↑

- 네이버 '하이퍼클로바X' 성능 확인 필요

- AI, 국가안보와 직결… 국내 플랫폼 기업 규제 대상

- 향후 적극적 지원 대상 가능성 충분

- 자체 AI모델 보유한 국가와 非국가 차이 심화

생방송 [굿모닝600글로벌]은 매일 오전 05시 55분 ~ 06시 51분에 여러분과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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