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마켓타이밍 엔진에서 생성형 AI 금융투자엔진으로 기술진화, 연내 개발완료
2023년 과기부 마이데이터 사업자 선정으로 국내 최초 초개인화된 생성형 AI금융투자엔진 서비스까지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 완료
차트메이커 씽(Chartmaker Xing)으로 불리는 검색엔진은 AI 금융투자엔진, 데이터마이닝, 빅데이터기술의 총체적인 기술을 통해 거시경제 분석부터 개인별 포트폴리오 분석 후 교체까지 가능한 마이크로 환경의 투자전략까지 초개인화 투자환경에 따라 모든 투자가이드를 제시해 주는 생성형 AI 투자검색엔진이다.
Xing은 검색창에 투자자가 궁금해하는 첫 질문을 통해 시작하여 객관적 금융데이터 정보확인과 판단과 결정, 실행을 하는 과정까지 마무리되는 모든 기능들을 탑재했다.
현재 알파로직은 4년간의 R&D를 통해 마켓타이밍 엔진기술을 개발하면서 머니투데이방송과 함께 신개념 AI소셜인베스팅플랫폼인 MTNX차트메이커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유진투자증권, 유안타증권과 함께 투자자에게 마켓타이밍 엔진 서비스를 제공하고. 엔진기술을 활용한 로보어드바이저기술을 코스콤 테스트베드와 자산운용사와 함께 시범운용을 해봄으로써 안정성과 수익성을 입증하여 투자의 다양한 영역에 마켓타이밍 엔진을 적용하여 기술을 고도화하고 사용성을 강화한 경험을 축적하게 된 것을 토대로 생성형 AI 금융투자엔진기술을 뒷받침하는 경쟁력의 밑거름이 되고 있다.
특히, 머니투데이방송과 콜라보레이션한 MTNX차트메이커는 회원에게 제공하는 데이터와 분석툴을 토대로 메이커스리그를 통해 투자자들간의 실시간 소셜기능으로 투자대상을 공유하고, 모의투자까지 실행할 수 있는 기능이 탑재되어 있어 새로운 AI소셜인베스팅 플랫폼이라는 개념을 제공하고 있다. 향 후 AI리포트, 포트폴리오 교체기술, Direct Indexing 탑재할 예정으로 개인투자자가 스스로 전문전문화할 있는 투자기능들로 고도화할 예정이다.
알파로직 김현욱 대표는 “국내 첫 생성형 AI 투자엔진인 Xing의 상용화 가능한 기술을 확보하였으며, 단어 인식에 관한 기술은 가능하지만, 한국어 자연어처리 PLM기술적용은 전략적인 공동기술개발 및 제휴를 통해 검색엔진의 기술향상을 이뤄낼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4년 베타 시범서비스 상용화에 대한 구체적인 개발 일정에 따라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어 대한민국 최초 Investing GPT로서 평생 투자를 누구나 전문가 수준으로 스스로 가능하게 하는 네비게이터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라고 전했다.
최근 과기부에서 주관하는 ‘마이데이터 컨설팅 대상기업’으로 알파로직이 선정되어 2024년 마이데이터 사업자 선정을 목표로 컨설팅 기술적과제를 수행중이며, 2025년 본격적으로 열리는 마이데이터를 기반으로 초개인화된 생성형AI 금융투자엔진 서비스까지 가능하게 하는 사업적 모델을 완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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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금융 로보어드바이저, 마이데이터 사업자등 핀테크업계의 사업모델이 취약함에 따른 산업 생태계의 위협이 되고 있어 새로운 수익형 사업모델을 제시해야 하는 시점에서 핀테크 4.0시대의 본격적인 신호탄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