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투자왕]11월 투자왕

머니투데이가 주최하고 있는 ETF투자왕 대회의 11월 투자왕(닉네임)에 △밸류업 OO △연금형 마라마라맛 △국내형 노환준 △글로벌 스튜아리 △자율형 열심히12 등 5명이 선정됐다. 이들은 미국 대선 불확실성, 경기 둔화 우려 등으로 쉽지 않은 투자 환경 속에서도 12~22%의 두자릿수 수익률을 거뒀다. 이들은 변동성이 큰 장세에서 상승할만한 ETF(상장지수펀드)를 분석, 빠른 선택으로 성과를 냈다.
11월 밸류업 투자왕인 'OO'는 지난 9월에도 투자왕에 선정된 고수다. 11월 한달간 수익률은 18.07%다. 미국 대선 결과에 따라 업종별, 산업별 영향과 주가 등락이 컸던 시기인만큼 다양한 국내주식 ETF를 매매했다. 주요 매매 종목은 TIGER 2차전지소재Fn(5,930원 ▼130 -2.15%), KODEX AI전력핵심설비(44,975원 ▼1,510 -3.25%), TIGER 화장품(3,305원 ▼50 -1.49%), SOL 조선TOP3플러스(35,460원 ▼2,010 -5.36%), KODEX AI반도체핵심장비(29,690원 ▲805 +2.79%), KODEX 자동차(34,150원 ▼1,775 -4.94%), KODEX 반도체(188,345원 ▲7,330 +4.05%), TIGER 200 헬스케어(17,595원 ▼570 -3.14%) 등이다.
마라마라맛은 11월 12.22%의 수익을 기록했다. 현재 TIGER 구리실물(16,850원 ▼20 -0.12%), KODEX 미국AI전력핵심인프라(27,495원 ▲615 +2.29%), KODEX TRF3070(14,515원 ▲10 +0.07%), SOL 조선TOP3플러스(35,460원 ▼2,010 -5.36%) 등을 보유 중이다. 이 밖에도 KODEX 바이오(9,225원 ▼240 -2.54%), RISE 글로벌원자력(43,830원 ▲200 +0.46%), ACE 미국30년국채액티브(H)(7,555원 ▲15 +0.2%), ACE KRX금현물(28,515원 ▲405 +1.44%), TIGER 미국방산TOP10(13,605원 ▲30 +0.22%), KODEX 미국반도체MV(69,480원 ▲1,460 +2.15%) 등 다양한 ETF를 매수, 매도하면서 변동성 장세에 대응했다.
노환준의 수익률은 13.7%로 현재 보유 종목은 SOL 조선TOP3플러스(35,460원 ▼2,010 -5.36%)다. PLUS K방산(65,525원 ▼1,175 -1.76%), KODEX AI전력핵심설비(44,975원 ▼1,510 -3.25%) 등을 매매하며 수익을 거뒀다. 스튜아리는 22.18%로 전 부문에서 가장 높은 수익률을 거뒀다. ACE 테슬라밸류체인액티브(24,000원 ▼90 -0.37%)를 보유 중이며 KODEX 테슬라밸류체인FactSet(27,500원 ▲140 +0.51%), ACE 미국달러SOFR금리(합성)(13,420원 ▲90 +0.68%), SOL 미국AI전력인프라(25,730원 ▲320 +1.26%), KODEX 미국반도체MV(69,480원 ▲1,460 +2.15%) 등을 주로 거래했다.
자율부문의 열심히12는 17.59%의 수익을 올렸다. TIGER 인도니프티50레버리지(합성)(35,420원 ▲370 +1.06%)과 KODEX 인도Nifty50레버리지(합성)(14,575원 ▲435 +3.08%)을 보유중이다. 레버리지, 인버스, 선물 ETF를 유일하게 거래할 수 있는 자율부문의 특성을 살려 레버리지 ETF 투자 실적이 많았다. 11월 거래 종목은 TIGER 차이나항셍테크레버리지(합성 H)(5,275원 ▼85 -1.59%), ACE 테슬라밸류체인액티브(24,000원 ▼90 -0.37%), KODEX 은선물(H)(10,880원 ▲395 +3.77%), KOSEF 미국원유에너지기업(15,005원 ▼85 -0.56%), TIGER 이머징마켓MSCI레버리지(합성H) 등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