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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소재과학(3,300원 ▲310 +10.37%)은 31일 총 138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대금 납입이 완료됐다고 밝혔다.
각각 10억원, 72억원, 56억원 수준의 유상증자다. 한울소재과학은 지난 11월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조달한 자금은 전부 운영자금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한울소재과학 관계자는 "통신사업부 구조조정을 완료하고 4년째 이어온 양자통신 및 양자암호 사업부의 수익화가 기대된다"며 "신규 소재사업을 통한 신규 매출로 기대에 부흥할 신년 계획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