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도체 테스트 솔루션 전문기업 오킨스전자(19,900원 ▼750 -3.63%)는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세미콘 코리아(SEMICON Korea) 2025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 오킨스전자는 최신 반도체 테스트 소켓 및 모듈 솔루션, 고성능 인터페이스 기술 등을 선보였다. 특히 국내외 반도체 업계 관계자들은 첨단 반도체 공정에 최적화된 테스트 솔루션을 중심으로 한 전시 부스에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오킨스전자의 혁신적인 기술력을 다시 한번 알릴 수 있었다"며 "글로벌 반도체 산업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새로운 파트너십 기회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어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품질 혁신을 통해 반도체 테스트 솔루션 시장에서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오킨스전자는 오는 3월 2일부터 5일까지 미국 애리조나주 메사에서 열리는 '테스트콘X'(TestConX) 2025에 참가한다. 테스트콘X는 반도체 테스트 소모품, 테스트 셀 통합, 테스트 운영 분야의 전 세계 전자 전문가들이 모여 최신 기술과 솔루션을 공유하는 자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