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뉴스프레소] '허니문 효과' 트럼프는 없었다 / 골드만, 침체 확률 상향 / M7 시총 $1조 증발 / 비트코인, 8만달러 붕괴에 MSTR 17% 급락

[출근길 뉴스프레소] '허니문 효과' 트럼프는 없었다 / 골드만, 침체 확률 상향 / M7 시총 $1조 증발 / 비트코인, 8만달러 붕괴에 MSTR 17% 급락

서혜린 MTN PD
2025.03.11 08:51

간밤 당신의 해외 계좌는 무탈했나요?

매일 아침 8시!!!

글로벌 증시 헤드라인 부터 가장 크게 움직인 종목 뉴스까지

출근길 당신에게 브리핑해 드립니다.

(뉴욕 시황 정리) 전채린 / 이혜은 머니투데이방송 앵커

(제작) 조배성 머니투데이방송 PD

(총괄&검수) 김문희PD, 서혜린PD

10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강한 공포 심리 유입으로 큰 폭 하락했습니다. 경기 둔화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은 트럼프 대통령의 언급을 반영하며 하락 출발한 증시는 뉴욕 연은의 위축된 소비자 기대조사, 이번주 셧다운 우려감을 반영하며 낙폭을 키웠습니다. 4년 반 만에 최대 낙폭 테슬라의 추락부터 시장을 피해 가지 못한 가상자산 관련주까지! 바쁜 출근길, 뉴욕증시 핵심 이슈만 빠르게 훑고 싶다면?

- 美증시, 나스닥 4%↓… 2년 반래 최대 낙폭

- 엔비디아·애플 5%·↓… 美 대형 기술주 급락

- M7 시총, 하루 만에 1100조원 증발

- 테슬라, 15% 폭락… 4년반 만에 하루 최대 낙폭

- 애플 5%↓, AI 탑재 '시리' 업그레이드 연기

- MS, 엔비디아 '비중확대'에도 5% 급락

- TSMC, 매출 전년비 39%↑… "AI 수요 견조"

- 오라클 클라우드 매출 23% 증가… 시간외↑

- 골드만, 올해 성장률 2.4%→ 1.7% 대폭 하향

- 美 에너지부 "알래스카 LNG사업에 정부 지원"

- WSJ "트럼프·시진핑 6월 정상회담 개최 논의"

- 美 침체 공포 속 브렌트유 2% 급락

- 비트코인, 11일 만에 8만달러 붕괴

[출근길 뉴스프레소] 매일 오전 8시에 여러분과 함께 합니다.

※ 이 콘텐츠는 유튜브 채널 [월가워즈]를 통해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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