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정KPMG(회장 김교태)가 산불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경북·경남·울산 지역의 피해 복구, 이재민 지원을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1억원을 기부했다.
성금은 피해지역 주민들의 생필품 지원, 대피소 운영, 주거 안정화 지원 등에 사용된다. 응급 의료서비스 등 긴급 구호활동에도 쓰일 예정이다.
김교태 삼정KPMG 회장은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하고, 구호 활동에 힘쓰고 있는 모든 분들의 안전을 기원한다"며 "지역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삼정KPMG는 2005년부터 사내 사회복지위원회를 운영하며 사회복지·교육·환경·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 중이다. 2022년 강원 삼척과 경북 울진 산불이 발생했을 때도 피해 복구를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