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상장사 유라클(5,730원 ▼70 -1.21%)은 9일 자사주 처분 검토 공시에 대해 "스톡옵션 자사주 부여일 뿐 그 외 자사주 처분에 대한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유라클은 전일 주가 급등과 관련한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자사주 처분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힌 데 대해 스톡옵션 교부 용이라고 해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임직원의 행사도래한 스톡옵션 중 3만주에 대해서 자사주로 지급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며, 그외에 자사주 처분 계획이 없다"고 말했다.
유라클은 최근 AI로의 사업 전환으로 인하여 최근 주가가 급등했고 LG엑사원과의 전략적 협업으로 AI시장을 확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