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스피어(21,350원 ▲450 +2.15%)가 미국 스페이스X와의 장기 공급계약 체결 소식에 1일 장 초반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날 오전 9시33분 스피어는 전날 대비 3270원(30%) 오른 1만41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스피어는 전날 스페이스X와 2035년까지 최대 10억5400만달러(1조4700억원) 규모의 특수합금 장기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공급을 계약한 제품은 로켓 엔진·노즐 등에 사용하는 니켈·슈퍼알로이 등 특수합금이다. 2026년도 확정분 계약규모는 5548만달러(775억원) 규모다.
스피어는 우주항공 산업용 특수합금 공급과 디지털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2021년 코스닥에 상장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