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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월드와이드의 관계사이자 AI 콘텐츠 솔루션 기업 스카이인텔리전스가 제18회 세계화상대회(WCEC)에 공식 초청받아 차세대 AI 콘텐츠 제작 기술력과 글로벌 비전을 소개했다고 5일 밝혔다.
세계화상대회는 '아시아의 다보스 포럼'으로 불리며, 11월 2일부터 4일까지 중국 마카오에서 열렸다. 본 행사에는 70여개국의 주요 기업가와 투자자 약 4000명이 참석했으며, 아시아 주요 경제권을 주도하는 핵심 기업인들이 모였다.
한국에서도 약 50개 기업이 참석했으며, 스카이인텔리전스는 그 중 유일하게 공식 프로그램 연사로 초청됐다.
이재철 대표는 ‘4차 산업의 시작, AI로 변화되는 영상 콘텐츠 산업’을 주제로 강연하며, 스카이인텔리전스의 생성형 AI 기반 3D + AIGC 기술과 엔비디아 등 글로벌 파트너십 사례를 공유했다.
이 대표는 이어진 패널 세션에서 마카오상공회의소 청년위원회, 홍타이엔터프라이즈, 톈진 록첵그룹, M-DAQ Global, NIP Group 등 주요 리더들과 아시아 경제의 미래를 주제로 토론했다.
이재철 대표는 "세계화상대회 초청은 스카이인텔리전스의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아시아 경제권이 인정한 의미 있는 성과"라며 "특히 아시아 경제를 움직이는 경영인 공동체 앞에서 한국의 AI 기술력을 직접 선보일 수 있었다는 점에서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 이번 기회를 계기로 중국과 동남아를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 AI 콘텐츠 생태계 확장을 본격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